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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상철 "무시당하는 느낌이었다"…광수와 정면 대화

2026.07.07 오전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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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상철 "무시당하는 느낌이었다"…광수와 정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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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에서 옥순을 사이에 둔 광수와 상철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다.

8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2번지’의 3일 차, ‘랜덤 데이트’ 이후 다시 요동치는 돌싱남녀의 러브라인이 공개된다.

이날 광수는 ‘랜덤 데이트’를 마친 뒤 여자 숙소를 찾아가 옥순을 기다린다. 하지만 옥순이 상철과의 데이트를 좀처럼 끝내지 않자 “왜 이렇게 오래 붙잡고 있는 거야?”라며 답답한 속내를 내비친다.

반면 이런 상황을 전혀 모르는 상철은 ‘랜덤 데이트’ 분위기를 살려보기 위해 애써 텐션을 끌어올린다. 그러던 중 자신의 라이벌인 광수를 언급하며 섭섭했던 마음을 털어놓고, 이를 듣던 옥순은 점점 표정이 굳어지더니 “난 네 편도 아니고 광수 편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이후 상철은 고민 끝에 광수를 직접 찾아가 “잠깐 대화 좀 할 수 있겠냐?”고 말을 건넨다. 이를 지켜본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드디어 얘기한다”, “둘이 오해가 있었는데 이제 풀 수 있으려나”라며 두 사람의 대화에 집중한다.


잠시 후 상철은 광수에게 “형님한테 감정이 상하는 포인트가 몇 개 있었다”, “약간 무시 받는 느낌이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놀란 광수는 “그건 오해다”라며 곧바로 해명에 나서고, 옥순을 둘러싸고 쌓여온 두 사람의 감정이 이번 대화를 통해 풀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평균 시청률 4.1%, 분당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또한 프로그램의 핵심 지표인 2049 남녀 타깃 시청률에서도 2.1%로 전체 1위에 올랐다.

‘랜덤 데이트’를 계기로 다시 한번 요동치는 32기 돌싱남녀의 러브라인은 8일(수) 밤 10시 30분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ENA·SBS Plus]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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