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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팬들에겐 좋은 기회?...'무급 구인' 논란에 입장 밝혔다

2026.05.08 오후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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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WOODZ, 본명 조승연)의 해외 콘서트 현장 스태프 구인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열정페이’ 논란에 대해 소속사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최근 독일 현지 커뮤니티에는 우즈의 월드투어 ‘아카이브 원(Archive. 1)’ 스태프 구인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해당 공고는 한국어와 독일어, 영어 등 3개 국어 가능자, 케이팝 공연 경력 우대, 조명 및 음향 지식 보유 등 높은 수준의 자격 요건을 내걸었는데요. 하지만 정작 처우는 ‘무급’으로 명시되었으며, 보상은 식사 제공과 공연 관람뿐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의 VIP석 티켓 가격이 우리 돈으로 약 42만 원, 일반석도 15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상업 공연이라는 점이 비판의 핵심이 됐습니다. 논란이 일자 공고 게시자는 “팬들에겐 좋은 기회일 수 있어 올렸다”고 해명했으나 비난 여론은 사그라지지 않았습니다.


사태가 확산되자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소속사 측은 "현지 공연 주관사의 운영 미흡을 확인했다"며 "당사가 사전에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자 : 곽현수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육지혜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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