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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살목지' 장다아 "제 영화 스크린으로 보는 로망 있었다…귀한 작업, 감사"

2026.03.24 오후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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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살목지' 장다아 "제 영화 스크린으로 보는 로망 있었다…귀한 작업,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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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다아가 첫 스크린 데뷔작인 '살목지'를 통해 연기자로서 꿈꿔왔던 로망과 꿈을 빨리 실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영화 '살목지' 시사회가 오늘(2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시사회에 이어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이상민 감독과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장다아, 김영성, 윤재찬, 오동민이 참석했다.

장다아에게는 '살목지'가 첫 스크린 데뷔작이다. 장다아는 극 중 막내 PD이자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 역을 맡아 초반부의 통통 튀는 매력부터 후반부 공포에 질린 모습까지, 점차 고조되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장다아는 "연기를 처음 꿈꾸고 시작하면서 제가 직접 산 티켓으로 저의 영화를 큰 스크린으로 보면 좋겠다는 꿈과 로망이 있었는데 제가 생각한 시점보다 빠르게 매력적인 시나리오로, 귀한 작업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아직까지는 제가 좀 부족한 부분이나 아쉬운 점 찾기 바빴는데, 앞으로 두 번 세 번 보면서 온전하게 영화를 더 많이 즐기고 싶다는 생각하며 관람했다. 작업 과정에서는 감독님께서 피드백을 많이 주셔서 만족하며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오는 4월 8일 극장 개봉한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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