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용산에 뜬 1.9m 화산석…방탄소년단, 오감으로 즐기는 '아리랑'

2026.03.20 오후 04:18
이미지 확대 보기
용산에 뜬 1.9m 화산석…방탄소년단, 오감으로 즐기는 '아리랑'
AD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 공간이 마련됐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과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두 곳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팝업 'BTS POP-UP : ARIRANG'을 개최했다.

팝업 입구에는 신보의 테마를 형상화한 약 1.9m 높이의 화산석 조형물이 설치됐으며, 바닥에는 북두칠성 그래픽을 배치해 몰입감을 높였다. 전시 구역에서는 수트 차림을 한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의 대형 사진 등 신보 관련 비주얼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방문객들을 위한 인터랙티브 체험 요소도 강화됐다. '아리랑 메아리(ARIRANG MEARI)' 구역은 다섯 가지 사랑의 형태를 공으로 구현해 시각과 청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왓 이즈 유어 러브 송?(What is your love song?)' 존에서는 앨범 트랙리스트와 사용자 닉네임을 조합해 개인화된 그래픽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브랜드 '뮷즈(MU:DS)'와 협업한 상품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국보 성덕대왕신종의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숄더백, 카드 홀더를 비롯해 한국적 실루엣을 반영한 의류와 헤어 액세서리 등이 전시 및 판매된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삶의 파도 속에서도 전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팝업을 시작으로 내달 19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도시형 프로젝트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을 전개한다. 주요 랜드마크의 미디어 파사드와 드론 쇼 등을 통해 신보 발매를 기념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빅히트뮤직(하이브)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8,13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4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