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현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향후 거취를 고민 중이다.
6일 YTN star 취재에 따르면, 권은비는 최근 여러 대형 기획사를 비롯해 신생 매니지먼트사들과 연이어 미팅을 진행하며 향후 행보를 타진 중이다. 솔로 데뷔 이후 ‘워터밤 여신’으로 등극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만큼, 권은비의 거취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이에 대해 한 연예 관계자는 "권은비가 여러 기획사와 미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며 "현재는 협의 기간으로 소속사 이적과 잔류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각도로 논의 중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권은비는 그룹 아이즈원(IZ*ONE) 리더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21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이후 '언더워터(Underwater)', '더 플래시(The Flash)' 등을 히트시켰고, 각종 예능과 광고계에서 블루칩으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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