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중식 셰프 정지선이 쌍둥이 동생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정지선은 최근 자신의 SNS에 "동생 수술 끝나서 중환자실로… 빨리 회복하자"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정지선은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인기상을 받았다.
당시 정지선은 "방송을 통해 셰프로서 저를 많이 알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는데 많이 힘들어한다. 동생아, 이길 수 있으니까 열심히 하자"고 덧붙이며 동생을 응원했다.
정지선은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서 활약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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