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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사람이 이런 일을…" 오타니, 통역사 도박 논란에 입 열었다

2024.03.26 오후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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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의 불법 도박 및 절도 혐의와 관련해 그간 침묵했던 오타니 쇼헤이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25일(현지시각) 오타니는 기자회견을 열고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의 도박 혐의와 자신이 돈을 송금했다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는데요.

새로운 통역사와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오타니는 "믿었던 사람이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 사실에 매우 슬프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미즈하라가 자신의 계좌에서 돈을 훔치며 거짓말을 해왔다며 "충격을 넘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미즈하라의 도박 빚을 자신이 대신 갚아주었다는 주장에 대해 도박업자와 접촉하거나 빚을 갚는 데 동의한 사실도 없다며 불법 도박 연루설에 선을 그었습니다.

앞서 미즈하라가 불법 도박 빚을 갚기 위해 오타니의 계좌에서 약 60억 원 상당을 절도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안긴 바 있습니다.

YTN 이새 PD (ssmkj@ytn.co.kr)
YTN 최가영 기자 (weeping07@ytn.co.kr)

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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