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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데뷔' 제니, 레드카펫 vs 애프터파티 극과 극 반전 패션

2023.05.23 오후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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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데뷔' 제니, 레드카펫 vs 애프터파티 극과 극 반전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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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 씨가 칸 영화제에서 배우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레드카펫에서는 사랑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애프터 파티에서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 씨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펼쳐진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미국 HBO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 시사회 전 레드카펫 행사 및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다.

올해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디 아이돌'은 떠오르는 팝 아이돌을 둘러싼 관계들과 음악 산업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캐나다 출신 팝 슈퍼스타 위켄드가 제작하고 HBO '유포리아'의 샘 레빈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제니 씨는 이번 영 팝스타를 꿈꾸는 주인공 조슬린의 백업 댄서 다이안을 연기했다.

제니 씨는 이번 영화에 제니 루비 제인(Jennie Ruby Jane)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했다. 제니 씨의 영문 풀 네임인 'Jennie Ruby Jane Kim'에서 성을 뺀 것으로, 가수 활동 명인 '제니'와 차별화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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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로서 레드카펫에 선 제니 씨는 어깨를 드러낸 미디움 기장의 화이트 벨라인 드레스로 청순한 자태를 과시했다. 제니 씨는 특히 검은 리본 장식이 더해진 헤어밴드와 구두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 의상은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버진 비아드의 '2020 S/S 오뜨 꾸뛰르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제니 씨는 2017년 샤넬 앰배서더로 이름 올린 바 있다.

제니 씨는 레드카펫에서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우아한 태도를 유지했으며, 칸 공식 카메라를 향해 손 키스를 날리는 등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이어진 애프터 파티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제니는 트위드 소재의 민소매 베스트에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과감한 슬릿의 롱 스커트로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앞서 레드카펫에서 동화 속 공주님을 연상하게 하는 러블리함이 돋보였다면, 파티에서는 섹시하고 고혹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상에서는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제니 씨가 동료 배우들과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레드카펫 위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달리, 흥이 가득한 블랙핑크 제니의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제니 씨가 출연한 '더 아이돌'은 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를 한 후 오는 6월 초 방송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 AP(연합뉴스)]

YTN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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