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 배정남, 이기우 씨가 런웨이로 돌아온다.
오늘(30일) 패션계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차승원 씨, 배정남 씨, 이기우 씨는 최근 브랜드 '송지오' 측의 러브콜을 받고 '2023 S/S 서울패션위크' 참석을 확정했다.
이들은 오는 10월 11일 개막하는 '2023 S/S 서울패션위크'에서 개막 당일 오후 4시 30분, 야외에서 펼쳐지는 브랜드 '송지오' 무대에 모델로 선다. 오랜 기간 송지오 디자이너의 뮤즈로 활약해온 이들이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행사에 서기로 결정, 현장의 열띤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2023 S/S 서울패션위크'는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터에서 열린다. 지난 3년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패션쇼가 대면으로 재개된다는 점에서 패션 피플들의 기대가 더욱 높다.
참여 브랜드의 규모는 서울패션위크의 중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온 '서울컬렉션'이 27개, 유망한 신진 디자이너들이 발굴된 '제너레이션 넥스트'가 7개, '트레이드쇼'가 80개 내외 규모로 선정됐다. 트레이드쇼에서는 매칭 확대를 통한 글로벌 B2B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 브랜드간의 오픈 이노베이션 등의 기회를 마련한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