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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뽑는 프로 NO!"..'스걸파' 여고생 크루의 生날것 매력 예고 (종합)

방송 2021-11-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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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뽑는 프로 NO!"..\'스걸파\' 여고생 크루의 生날것 매력 예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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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걸파'가 '스우파'의 성공신화를 이을 수 있을까.

30일 오전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의 온라인 생중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앤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MC 강다니엘, 권영찬CP-김나연PD 등이 출연해 프로그램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걸파’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제작 및 모집 소식과 동시에 K-댄스 열풍 중심에 있는 MZ세대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우파’ 여덟 크루의 리더들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N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와 크루원들이 마스터로 등장해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스우파'에 이어 '스걸파'도 MC 강다니엘과 함께한다. 첫 MC를 맡은 '스우파'에서 크루들의 동료이자 진행자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강다니엘이 '스걸파'에서는 더욱 발전된 진행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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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뽑는 프로 NO!"..'스걸파' 여고생 크루의 生날것 매력 예고 (종합)

이날 권영찬CP는 "우리 스걸파는 10대들이 춤을 추는 오디션 프로그램이지만 아이돌을 뽑는 프로그램은 아니다. 정말 춤을 좋아하고 열정적인 10대들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흥을 통해 기존 아이돌 오디션에서 보여진 10대들의 정형화된 모습에서 벗어나, '스걸파'에서 보여지는 10대들의 모습은 날 것의 새로운 모습들이 시청자들에게 새롭게 다가가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스걸파' 연출을 맡은 김나연PD도 "요즘 10대들의 춤 트렌드가 어떤지 확인할 수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권영찬CP는 "'스우파'는 치열한 서바이벌이었다면 '스걸파'는 10대들이 멘토들과 원탑 크루가 되기 위한 성장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고 차이점을 설명하며 "제2의 허니제이, 제2의 모니카가 되기 위한 모습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30일 밤 10시 20분에 첫방송된다.

[사진=Mnet]

YTN star 이유나 (ly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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