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발생 및 예방접종 현황
확진 482,310명사망 3,957명
1차 접종 42,733,049명접종률 83.2%

윤종신, 美 뉴욕서 휘발유 도둑 당해.."주유소 갔더니 오늘만 세사람째"

방송 2021-10-24 10:16
이미지 확대 보기
윤종신, 美 뉴욕서 휘발유 도둑 당해.."주유소 갔더니 오늘만 세사람째"
AD
가수 윤종신이 미국 뉴욕에서 황당한 도둑질을 당했다.

윤종신은 23일 자신의 SNS에 "말로만 듣던 휘발유 도둑. 잠금시 주유구 열리는 렌트카라니. 주유소 갔더니 오늘만 세 사람째란다"라며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휘발유를 도둑맞아 급히 주유소에서 사온 휘발유를 투입하고 있다.

또한 SNS 스토리를 통해 기름을 사온 통이 18달러, 휘발유가 9달러라고 밝히며 "기름 도둑 맞네"라고 덧붙였다.

윤종신은 지난 2006년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미국 여행 중이다.

[사진=윤종신 SNS]

YTN star 이유나 (lyn@ytnplus.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winter@ytnplus.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AD
알려드립니다
광고닫기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