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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측 "'보호자' 연출 겸 출연"...김남길·박성웅 주연 물망 (공식)

2019.12.16 오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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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측 "'보호자' 연출 겸 출연"...김남길·박성웅 주연 물망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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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첫 장편 상업영화 연출작을 선보인다.


16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관계자는 YTN Star에 "정우성이 영화 '보호자'(제작 영화사테이크) 연출을 맡는다"라고 밝혔다. 정우성은 해당 작품의 주연배우로도 출연한다.

김남길과 박성웅 또한 '보호자'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날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 모두 출연을 두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정우성은 2014년 단편 '킬러 앞에 노인'을 선보인 바 있다. '킬러 앞에 노인'은 살인을 의뢰받은 킬러가 목표물을 탐색하고 작전을 실행하는 순간까지의 과정을 다룬 영화다.

'보호자'는 정우성의 첫 장편 상업영화 연출작이자 주연을 동시에 맡는 작품으로 이목이 쏠린다. 김남길 박성웅과의 호흡 역시 기대를 모은다.


'보호자'는 마지막 남은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담은 감성 액션 영화다. 내년 상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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