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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인천 꺾고 '잔류 희망' 살려

2019.11.02 오후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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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원) 파이널 라운드에서 꼴찌 제주가 인천을 꺾고 1부리그 잔류 희망을 살렸습니다.


제주는 홈 경기에서 마그노의 선제골과 이창민의 쐐기골에 힘입어 인천을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골키퍼 이창근은 후반 페널티킥 선방을 비롯해 유효슈팅 7개를 막아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6경기 만에 승리한 12위 제주는 리그 최종전까지 2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잔류 확정의 마지노선인 10위 인천과 격차를 승점 3으로 줄였습니다.

11위 경남은 상주에 0대 1로 패했고, 이미 잔류를 확정한 수원과 성남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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