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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양세종 측 "드라마 '서른이지만', 출연 검토 중"

2018.03.23 오후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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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양세종 측 "드라마 '서른이지만', 출연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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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과 양세종. 두 대세 배우의 만남이 성사될까.


신혜선 소속사 YNK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오후 YTN Star에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출연을 제안받았다"며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양세종 소속사 굳피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작품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MBC '그녀는 예뻤다'를 집필한 조성희 작가의 차기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SBS 편성이 유력하다.

KBS2 '황금빛 내 인생'으로 전국민적 인기를 누린 신혜선과 SBS '사랑의 온도'로 주연으로 우뚝 선 양세종이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할 지 이목이 쏠린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키스 먼저 할까요' '기름진 멜로'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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