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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전 심판에 3백만 원 송금 시인

2017.08.31 오후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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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심판과의 금전 거래 파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넥센도 최 모 심판에 3백만 원을 보낸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넥센은 사과문을 발표하고 지난 2013년 11월 구단의 전직 임원이 3백만 원을 최 씨 계좌로 송금한 사실을 검찰 조사를 통해 확인했다며 팬들께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넥센은 그동안 심판과의 돈 거래 의혹을 줄곧 부인해왔지만, 이장석 구단주가 검찰 조사를 받는 등 수사가 본격화하자 돈 거래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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