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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데뷔 '구구단' "팀명? 대표님이 직접 결정"

2016.06.28 오후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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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그룹명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구구단의 작명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오늘(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구구단 첫 번째 미니앨범 '액트 원. 더 리틀 머메이드(Act.1 The Little Mermai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나영은 "황세준 대표님이 적극적으로 '구구단'이라는 이름을 추천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미나는 "처음에는 모두 깜짝 놀랐는데, 자꾸 부르다 보니 잊혀지지가 않는 이름이라 좋았다"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구구단은 9가지 매력을 가진 9명의 소녀가 모여 만든 극단이라는 뜻을 담았다. 타이틀곡 '원더랜드'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을 인어공주의 시선에서 그려낸 밝고 건강한 느낌의 업템포 곡이다.


YTN Star
김성민 모바일PD
(mynames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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