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애용한다던 박보검이 또 지하철역에서 포착됐습니다.
한 누리꾼의 목격담에 따르면 지난 13일 박보검은 홍대 인근 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속 박보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지하철 역 의자에 앉아 휴대전화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같은 날 방송인 배다해의 인스타그램에 박보검의 뮤지컬 관람 인증샷이 올라와, 지하철에서 목격된 것이 박보검이 맞다는 관측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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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지하철역서 또 포착]()
실제로 박보검은 배우 여진구와 함께 지난 13일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를 관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보검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앞으로도 지하철 타고 다닐 것"이라며 "알아보시는 분이 있으면 눈인사 정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박보검의 지하철 이용 소식에 누리꾼들은 "저도 마주쳐요", "왜 나만 못보냐", "인터뷰가 다 사실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PD(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yihoonk), 배다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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