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에서 소개한 부산의 돼지국밥집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어제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지역 특집 4탄으로 부산을 찾았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부산 맛집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것.
이날 소개된 할매국밥은 부산의 유명 공연장인 부림극장 근처에 위치해 당대 톱스타였던 남진, 나훈아, 하춘화 등이 자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국밥집에 대해 MC신동엽은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을 먹고 술 한잔 하다가 그 기운에 공연하고 정말 운치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 게스트로는 래퍼 쌈디와 배우 정유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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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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